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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원곤
    The 4th New Zealand Christian Leaders Congress



아래의 내용은 지난 6월 20일 한인목회자 협의회에서 The 4th New Zealand Christian Leaders Congress 내용을 요약, 발표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제 이름은 봉원곤이라고 합니다. 우선 여러 목회자님들 앞에서 지난번에 다녀온 현지 기독인 리더들 집회 내용을 나눌 수 있게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목회자협회 장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여러 목회자님들과 나눔을 갖게 된 것에 진심으로 기쁨과 감사가 있습니다.  잠간 저의 소개를 하면 97년에 뉴질랜드에 이민을 와서 사회사업을 공부하고 한 가정을 이루어 지난 2년간 현지의 정신병재활기관에서 community support worker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 와서 21세기가 시작되는 2000년 1월 1일 기스본의 현지 기독인 집회에서 여러 국제 기독인리더들의 이 땅에 부흥의 때가 왔음에 대한 메시지를 받고 나서부터 이 땅에서 일어나는 기독운동에 관심을 갖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기스본에서 한 국제 지도자는 21세기의 첫 해가 이 땅 가운데서 떠서 새세기를 밝히듯 민족간의 화해를 통한 새로운 성령의 운동(New Zeal의 역사)가 이 곳에서부터 열방으로 확산될 것임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 가운데 Vision network라는 단체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단체를 통해 현지 지역교회리더들과 사회 영역속에서 일하는 여러 기독리더들간의 연합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별히 이 사회를 향한 주님의 목소리를 담아 예언적 메시지를 나누는 중요한 사역을 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지 기독인리더들이 지난 97년부터 Vision New Zealand라는 이름으로 함께 모이기 시작해 3-4년에 한 번씩 집회들을 갖아 왔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Waikanae에서 4번째 뉴질랜드 기독인 리더들의 집회가 Vision network를 중심으로 열렸습니다. 

그간 있었던 집회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나누지는 못하지만 저는 간략하게 전반적 집회의 내용을 나누고 두번째로 그 집회 안에 저 자신에게 가장 중요하게 다가왔던 3가지의 Highlight 내용들, 연합, 중보기도를 통한 NZ의 부흥, NZ안에 한인지체들의 중요성의 내용을 말씀드릴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목회자님들께 앞의 내용과 관련하여 겸손히 2가지 제안을 드리려 합니다.

우선 이번 집회는 Vision network와 교파들의 리더들이 함께 모여 준비를 하고 160명 이상의 전 protestant교파와 로마카톨릭 리더들이 모여 함께 시간을 갖었습니다.  집회의 목적은 무엇보다 현지 기독인리더들이 함께 모여 이 땅을 향한 주님의 뜻을 찾고 구하는 것이었고 이와 함께 서로 관계를 형성 연합하는 데 있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각 침례교, 장로교, 로마 카톨릭, 구세군, 순복음, 성공회 교파들의 National 리더들이 이 땅과 교회들을  향한 비전을 나누었습니다. (그 외 마오리 연합 리더인 Sam Chapman, vision network의 director인 Glyn Capenter, guest speaker로 온 호주의 기독정치로비단체 리더인 Jim Wallace, vision network 선교담당인 Golden Stanly, vision network중보기도리더와 Lydia fellowship이라는 여성중보단체의 리더인 John과 Joone등이 주님께 받은 마음들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Theology & Mission(신학 및 선교), Church Renewal(교회 부흥), Transforming Society(사회영역속에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는 큰 3부류의 주제에 따라 각 주제 안에 여러 개별 주제 소그룹 들로 나누어져 토의,기도 및 전략을 짜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집회를 다녀오며 받은 저의 마음을 3가지의 내용, 연합, 중보기도를 통한 이 땅의 부흥, 그리고 NZ안에 한인지체들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첫번째로 집회를 통해 뉴질랜드 땅 가운데 연합의 아름다운 운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하지만 그 안에 또한 연합의 도전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각 교파간 National 리더들( 로마카톨릭을 포함해) 의 비전을 귀담아 들으며, 각 사회영역별 활동하는 리더들과 참여자들 사이에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향한 진지한 토의와 나눔들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집회에 참여한 수많은 리더들이 자신들의 사역내용과 어려움들, 그리고 사역 안에 진행되는 아름다운 간증들을 식사시간, 휴식시간들을 이용, 기회될 때마다 나누고 기도, 격려하며 network를 이루는 아름다운 시간들이었습니다. 한편으로 로마 카톨릭과 개신교간에 성찬의 의미의 차이로 인해 집회 일정속에 이를 함께 나누지 못하는 아픔이 있었고 무엇보다 유럽피언 기독인리더들이 집회의 speaker는 물론 참여자들의 대다수인데 비해서,  마오리, 퍼시픽 아일랜드 그리고 소수민족의 지도자들의 소극적인 참여가 맘을 안타깝게 했습니다.(AK안에 큰 지역교회리더들의 참여 역시 많치 않았습니다.)

두번째로 이 땅에 부흥의 때가 왔음을 다시 확인하며 부흥의 불길이 오직 중보기도를 통해 역사할 것임을 듣고 확인했습니다. Vision network 중보기도담당리더인 John Fulford는 예언적 메시지를 담은 세계지도가 그려진 액자를 보여주었습니다. 그 액자에는 뉴질랜드로부터 시작된 거대한 불길이 태평양을 가로질러 북서쪽 방향의 열방으로 확장되는 그림이었습니다. 
한 편 여성중보단체인 Lydia Fellowship의 리더인 Joone Doony는 1987년 동성애법, 2000년 이후로 창녀법과 동성애자 결혼법이 자신을 포함해 여러기독인들의 중보기도가 있음에도 통과되는 것을 보며 주님 앞에 그 이유가 무엇인지 여쭈어보았을 때 주님께서는 정치영역가운데 침투되는 어두움을 보기 이전에 교회공동체 안에 들어온 spiritual prostitution, 영적 어두움에 주목하라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교회공동체가 여러사역과 프로그램으로 너무나 바쁜 나머지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그분의 음성에 귀 기울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함에 대한 주님의 아픈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John과 June 두분 모두 부흥의 불길이 이 땅 가운데 이미 머물러 있지만 그 불길이 점화, 확산되는 것을 기다리는 중요한 때임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그 불길의 점화 및 확산은 역대하 7장 14절의 말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처럼 오직 겸손히 주님의 얼굴을 교회공동체가 간절히 구하며 그분의 뜻을 발견 순종할 때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새로운 성령의 운동(New Zeal)이 이 땅에서 세계로 확산될 것을 선포했습니다. 그러한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현지 구세군에서는 올해 24/7이라는 기도운동( 24시간 7일, 매일을 1년간 기도순을 정해 기도하는 운동)을 진행하며 Lydia Fellowship은 70명의 여성 중보자들을 모아 7일간 주님의 얼굴만을 구하며 그분의 뜻을 찾는 중보집회를 계획하는 등 기도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수민족, 그 가운데서도 한인기독 공동체의 이 땅 안에 중요성을 다시 발견,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집회를 통하여 한인을 포함한 소수민족기독리더들과 현지기독리더들 사이에 서로 연합 협력하는 데 대한 토의 대화의 기회들이 있었습니다. 소 그룹 시간에 이민자들을 최대한 현지교회공동체가 어떻게 잘 섬길 수 있을지에 대한 주제 그룹에 들어갔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소수민족리더들, 인도분들 3분, 말레이시아 한분과 저,  그리고 이민자들을 섬기는 현지 기독리더들 몇 분이 그룹이 되어 이민자들을 교회들이 섬기는 방안, 교회의 모델들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소수민족 이민자들의 정착안에 경험하는 상처와 어려움이 있다는 것, 그 어려움으로 복음에 열려있는 전도대상이라는 것, 그와 함께 소수민족기독 리더들이 그들과 성도들이 경험하는 상처와 어려움들을 나누고 더 나가 하지만 그러함에도 그들을 이 땅가운데 부르신 하나님의 뜻과 비전을 찾고 기도하는   연합 모임의 중요성을 나누었습니다. ( 소수민족기독인들이 갖고 있는 gift들이 이 땅의 선교를 위해 쓰여지길 소망하는 마음 역시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소수민족 기독공동체간의 특성들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한국교회공동체에 비해 이 땅 안에 중국,인도교회공동체는 이민역사가 길며 그로 인해 현지공동체와 보다 통합되어 있지만 한 편, 인도 교회공동체는 대부분의 신자들이 주일만 교회를 찾는 노미널 기독인들이라는 사실들을 들었습니다. 반 면 한인교회들은 오클랜드안에 70여개 이상이 됨에도 이민역사가 짧은 이유로 1세대중심의 언어문화의 벽이 다른 민족들보다 크고 그로 인해 현지 기독공동체와 많이 분리되어 있지만, 그러함에도 다른 어떤 소수민족, 현지인들보다 중보기도의 열정이 있으며 섬김의 헌신과 제자훈련의 강점이 있는 것이 나누어졌습니다. 

집회중간중간 기회가 되는대로 현지주요 기독리더들에게 찾아가 한인기독공동체의 강점과 자원들이 이 땅의 선교를 위해 현지기독인들과 영혼들에게 나뉘어지길 소망하는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모든 지도자들은 자신들 역시 함께 한인 지체들과 연합하길 원하고 한인리더들이 불러주기만 한다면 자신들이 찾아가 그들의 마음과 비전을 나눌 의사를 전했습니다. (특별히 vision network의 선교담당인 Golden Stanly는 집회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 속에 이 땅안에 많은 international students들이 들어왔음을 말하며 이 모든 여건은 주님의 통치하에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이러한 여건하에 선교를 위해서 이제는 현지기독리더들이 겸손히 다른 민족 리더들에게 다가가 마음을 열고 그들에게서 배우고 나누는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목회자님들께 위의 내용과 연관해 2내용을 제안하길 원합니다. 

먼저는 한인기독공동체가 이 땅의 부흥을 위해 교회들마다 중보기도를 하며 무엇보다 한인교회들이 연합하여 연합 중보기도집회를 확산하길 제안합니다. 이미 말씀드렸지만 이 땅가운데 교파간에 또한 사회영역별 리더들간에 연합 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럽피언들 중심으로 현지리더들은 97년 이후로 계속 만나며 관계를 형성, 특별히 사회영역별 하나님나라확장의 Transformation 구도를 그리고 전략을 짜 계획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의 원주민인 마오리지체들은 타민족지체들을 주님 안에 한 가족으로 품고 환영하며 연결해주는 특별한 축복과 섬김의 gift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여전히 소수민족을 비롯한 마오리, 퍼시픽 아일랜드, 유럽피언 민족간의 화해 및 연합의 도전이 있습니다. 이번 집회의 주제는 “Flowing Together in Unity”라는, 연합을 이루어 흐르는 물줄기의 주제 그림과 문구를 갖고 있습니다. 그림에서도 보시듯이 위에서부터 여러 물줄기가 한데로 모아져 밑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시편 말씀 133편에 형제들이, 민족, 연령, 성별, 문화의 차이를 넘어서서 연합함이 있을 때 주님께서 그 지역, 땅, 공동체 안에 영원토록 복을 허락하시는 명령을 내리시는 약속을 기억합니다

이제는 연합의 물줄기가 민족간의 화해로 확산되어 이 땅가운데 수많은 영혼들에게 성령의 물줄기를 흘러 보내 그들을 살리는 역사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 때가 그러한 역사가 드러나야 할 때임을 믿고 그것이 일어나기 위해 이제는 간절히 오직 주님의 얼굴을 구하여야 할 때임을 믿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한인이 이 땅을 향한 중보자로 간절히 기도하고 부르짖을 때만이 이 땅이 일어날 수 있고 부흥의 불을 붙일 수 있는 중요한 부르심이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21세기가 시작된 이후 2001년과 예전 Impact World Tour 전도 켐페인이 열렸을 때 예수전도단을 설립하신 로렌 커닝햄 목사님은 몇 번에 걸쳐 한인지체들을 한자리에 모아 이 땅안에 살고 있는 한인들은 중보기도의 부르심이 있다는 것과 이 나라의 영혼 이 땅을 위해 중보기도하라는 부탁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으로부터 주어진 마오리의 전사의 영과 유럽피언의 개척자의 아름다운 두 영이 두 민족간 전쟁의 역사 속에 연합되지 못한 채 있지만 이는 오직 한인의 중보기도를 통한 성령의 역사만으로 삼겹줄이 하나되듯 연합되어 성령의 새로운 운동을 일으킬 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도시선교의 선구자로 알려진 이나라 사람인 Viv Grigg은 Auckland 도시의 영이 지금은 서구의 포스트모더니즘 영향력 안에 죽어있지만  이민자 지체들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영으로 새롭게 재정립될 때 다시 살아날 수 있음을 말했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붙잡고 이 땅에 죄를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으로 이 땅을 축복하는 제사장 직을 분명하게 감당하는 한인공동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몇일을 두며 오직 간절히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그분의 뜻을 찾고 순종, 이 땅의  선교의 부르심에 함께 연합하여 일어나는 한인교회들이 되길 간절히 또한 소망합니다. 
참고로 뉴질랜드를 포함해 세계에 많은 나라에서 prayer summit이라는 기도회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 기도집회는 4일간 오직 그곳에 모인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얼굴만을 구하며 주님의 뜻을 찾는데 있습니다. 지역별 교회 목회자님들이 함께 모여 그 땅을 향해 중보하고 성령 안에 교회간의 연합의 축복을 경험하고 함께 그 땅을 축복하는 역사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소수민족기독리더들과 현지기독리더들과의 관계 형성 및 연합의 노력을 제안합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몇 가지를 제안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은 Vision network단체의 멤버쉽으로 들어가 참여하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60불을 1년 fee로 내며 교회적으로는 성도수에 따라 가입비가 다릅니다. 멤버가 되면 Day Star라는 현지기독교신문을 정규적으로 받아보실 수 있고 이를 통해 현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vision network를 비롯한 여러 기독운동들의 정보들을 접하며 이메일을 통해 vision network의 진행되는 내용들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vision network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상세하게 그 단체의 연합사역내용과 멤버쉽 가입,여러 기독운동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소는 www.vision.org.nz 입니다.)두 번째로는  3년 후에 열리게 될 5번째 기독리더집회 때 꼭 많은 한국목회자님들이 참여하시길 소망합니다. 2008년 3월로 날짜가 구체화되어 정해졌습니다. 참여하셔서 많은 이 땅의 중요리더들과 관계를 형성하시고 한인으로 연합의 길들을 만들어가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더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은 뉴질랜드의 중요 리더분들을 초청하셔서 그분들을 통해 이 땅 안에서 진행되어지는 주님의 비전들을 듣고 현지 기독인들의 필요, 이 땅의 영혼들의 중보제목들을 들으면서 연합을 구체화해 나가는 것입니다. Vision network의 director인 Glyn , Urban leadership foundation을 세우시고 transformation 운동의 그림을 그리며 리드하고 계시는 Viv Grigg선생님, 마오리 연합리더이신 Sam Chapman선생님, 이 땅에 중보운동을 network를 이루어 진행하고 계시는 John Fulford선생님들 모두 이미 한인 목회자님들께서 초청만 해주시면 이 자리에 와서 자신들의 비전을 나누고 연합의 길을 찾고 싶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작지만 현지 리더분들과 조그만 만남들의 실천을 통해 주님의 부흥의 역사가 가까워지길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년도 11월 달에 소수민족리더들이 모여 함께 중보기도하고 주님의 뜻이 소수민족기독공동체를 향해 어디 있는지 찾는 모임을 갖습니다. 그와 함께 내년도 3월에는 Asia Pacific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Transformation conference가  오클랜드에서 열립니다. 11월 모임과 conference내용에 대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개인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또한 집회의 내용을 담은 테이프와 CD를 구입하실 수 있는 광고지가 있으니 관심 있으면 갖어가 주십시오)


오클랜드에 살고 있는 한 평신도로서 여러 목회자님들의 섬김과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한인 성도분들과 함께 특별히 이 땅의 부흥을 향해 힘써주시길 소망합니다. 부족하지만 이땅의 부흥,기독운동과 연관한 자료들을 예전부터 준비하여 위에 떠 있는 웹페이지 일반 자료실에 올려놓았습니다. 참고로 해주시고 언제라도 현지 기독인들과의 연합에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계시면 연락 주십시오. 감사드립니다.

  등록일 : 2005-06-25 [23:38] 조회 : 919 추천 : 151 다운 : 0  MSIE 5.5(Windows 98) | 60.234.19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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